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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호중, 복역 중에도 '돈방석'...50억 가치 추산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4-22 657 Dailymotion

위험운전 사고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이 소속 법인 아트엠엔씨의 대주주 지위를 유지하며 상당한 지분 가치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최근 회사가 공격적인 인수합병(M&A)과 사업 다각화에 나서면서 김호중이 보유한 지분 가치도 크게 상승했다는 평가가 나온다. <br /> <br />22일 업계와 회사 측에 따르면 김호중이 보유한 아트엠엔씨 지분은 7.43%로, 현재 평가 가치는 약 50억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. 지난 2024년 사고 직후 기업 존속 우려까지 제기됐던 상황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반전이라는 분석이다. <br /> <br />아트엠엔씨는 최근 기존 연예 매니지먼트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‘종합 라이프스타일 그룹’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 지난해 결산 기준 매출 130억 원, 당기순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. <br /> <br />한편 김호중은 지난 2024년 위험운전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아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다. <br /> <br />기자: 류청희 <br />오디오: AI앵커 <br />제작: 박해진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42217274648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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